태국의 유흥알바, 한국과는 어떻게 다를까.

태국은 다양한 밤문화 유형을 볼수 있다.

태국의 유흥알바는 서양 밤문화에 맞춰 워킹스트리트가 발전되었는데 따라서 한국 유흥문화에는 없었던 스트립 바, 토토 클럽, 애인 대행 코스프레 등 다양한 형태를 알아볼 수 있다.

현재 애인대행 같은 경우엔 베트남이 훨씬 더 발전되었지만 원래의 시초는 서양문화에서 비롯 되었다고 한다.

태국은 여자알바 만남과 유흥의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처음 워킹 스트리트를 가게 된다면 트렌스젠더 바 부터 여러 스트립 바를 구경하게 된다.

자칫 잘못하다간 너무 예뻐 봤더니 레이디보이일 경우의 수도 상당히 많은데, 반면에 동남아 여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쁜 여성알바들 있다.

생각보다 여자알바들과의 유흥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

유흥알바는 동남아 밤문화에서는 태국이 가장 가격이 비싸다고 볼 수 있다.

평균적인 1박 밤문화 비용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200$정도 비싸기에 3박4일 일정으로 여행오는 대다수 남성들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기엔 그 비용이 너무나 부담되기에 막상 여행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주 가다 보면, 생각보다 즐길만한 유흥 밤문화가 없다.

사실 태국은 서양 문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형태라 대부분의 유흥업소는 스트립바 형태이다.

만약 스트립 바알바(Strip Bar) 에 관심이 없다면 다른 유흥거리를 찾아보기 힘들정도 이다.

그나마 중국식 가라오케가 조금씩은 보이고 있지만 대부분의 노래는 중국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즐겁게 놀 수 있다는것 역시 많이 무리였다.

확실히 유흥알바 가격이 타 동남아에 비해 많이 비싸기에 20-30대 젊은 층들은 부담이 많이 가지않는 다른 동남아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여행경비가 우선순위가 아닌 분이라면 충분히 한번쯤은 경험해볼 밤문화 유형인 것 같다.

태국의 여자알바, 생각보다 의사소통이 편합니다.

필리핀이 영어권 나라지만 치안문제로 유흥알바 여행을 조금 꺼려하시는 분들이 그다음 대안책으로 이곳 태국과 베트남의 유흥업소구직을 찾는다.

태국은 영어가 필수언어는 아니지만 관광객들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정도 영어는 조금은 할 수 있다.

특히, 여자알바 언니들의 영어 수준이 생각보다 꽤 높은것을 알수 있는데, 워낙에 한국 사람과 해외에서 오는 손님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다.